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와 광진문화원이 15일 광진 숲나루에서 ‘아차산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직접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광진문화원 동아리 등 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뮤라클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한양춤길 예술단’의 전통춤 공연, ‘힐링고은 시낭송’의 시낭송 및 프리댄스 창작공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광진 통기타 동아리’의 통기타 연주, ‘신난타그룹 온달과 평강’의 타악 퍼포먼스로 콘서트의 막을 내렸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휴식을 제공하고 동시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예술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