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협회장 신수정, 이하 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년 제3회 DMC XR 기술 세미나(부제: 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의 현재와 미래)’가 6월 23일(수) 오후 3시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는 매월 △XR 산업 주요 동향 △산업 현장 활용 주요 기술 및 적용 사례 △국내외 XR 관련 핵심 이슈 등을 학계· 업계·연구소 등 관련 국내 저명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올 5월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이승환 팀장이 ‘메타버스 현황과 미래’, 주식회사 살린 김재현 대표가 ‘메타버스 시대 필요한 XR 기술’에 대해 강연했다.
23일 개최되는 세미나는 주식회사 레티널 김재혁 대표, 주식회사 비빔블 이성민 이사가 연사로 참여해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관련된 ‘AR Glass 하드웨어와 메타버스’, ‘전시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현장 참관이 어려운 등록자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부제: 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의 현재와 미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 참가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참가비용은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