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카누선수단이 “제20회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K-4 200M 1위(오중대, 남수영, 이동희, 이종현), K-1 500M (이종현) 3위에 올라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12일부터 6월14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화천군 파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렸다. 특히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대회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전국대회로는 처음으로 개최되어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컸다.
전국 17개 시도 96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였으며 강동구청 소속 카누선수단은 남자일반부에 출전해 각 시군구청, 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카누 선수들과 경쟁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피로도가 누적된 상태에서 뜻깊은 레이스를 펼친 카누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훈련 준비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성심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구는 한강변에 위치하고 미사리 조정카누경기장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살려 서울지역에서 유일한 카누팀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