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강동구청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8월부터 교통약자인 임산부와 영아 양육가정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강동 iMOM택시’ 를 운영한다.
‘강동 iMOM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양육가정에서 의료목적으로 병원 등에 방문할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전용택시 서비스이다.
유모차 휴대가 용이하도록 대형승합택시를 운영할 계획이며 매 운행 시마다 내부소독을 실시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 3월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마치고 현재 위탁사업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임산부, 0~12개월 영아 양육가정이라면 전용 앱을 통해 서비스 가입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지원대상자에게 연간 3만원 상당의 마일리지가 제공되며 이용 후 앱을 통해 진료확인서 등의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아 가정이 ‘강동 iMOM택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위탁사업자 선정부터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