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오는 7월 개장을 앞둔 관내 해수욕장의 백사장 모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2일부터 22일까지 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 2곳의 백사장 모래를 대상으로 「해수욕장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비소 등 5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검사 결과 수은과 6가크롬 2개 항목은 불검출로 나타났다.
나머지 비소, 납, 카드뮴도 기준치(7.1~36.7%) 미만으로 나타나 모두 환경안전관리기준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18일에 실시한 해수욕장 수질분야 오염도 조사도 대장균과 장구균 등 모든 항목에서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해수욕장의 오염도 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모래놀이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