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해수욕장 등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 관련 유자격 자원봉사자와 숙련된 119구조대원 등 총 339명으로 진하해수욕장 등 관내 해수욕장 3곳에 배치된다.
배치 전 수상․수중 구조기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마친 후 활동하게 되며, 사고예방순찰, 익수자 구조, 현장 응급처치, 안전계도 활동 등 피서객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총 37명의 인명구조와 3,764건의 안전조치 활동을 펼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단 한 건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 물놀이 장소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 감염우려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치단체와 공동 대응방안을 구축하여 물놀이 이용객들에게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안내와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올 해도 안전한 물놀이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