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유족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2019년부터 추진하는‘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유족에 이어 올해는 전몰·순직·상이군경 등 유족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 날 행사는 홍성열 증평군수, 전몰군경유족회 남대순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몰군경유족인 자 이해근씨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하고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명패 친수대상자인 이해근은 6.25전쟁 당시 경찰로 근무하던 중 순직한 故이갑영 순경의 자녀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을 쌓아주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충북북부보훈지청과 함께 전몰군경유족 29명, 순직군경유족 9명 등 모두 79명의 국가유공자 유족에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