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유족에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2019년부터 추진하는‘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유족에 이어 올해는 전몰·순직·상이군경 등 유족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 날 행사는 홍성열 증평군수, 전몰군경유족회 남대순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몰군경유족인 자 이해근씨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하고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명패 친수대상자인 이해근은 6.25전쟁 당시 경찰로 근무하던 중 순직한 故이갑영 순경의 자녀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을 쌓아주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충북북부보훈지청과 함께 전몰군경유족 29명, 순직군경유족 9명 등 모두 79명의 국가유공자 유족에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