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울산광역시]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그동안 선별검사로 진행하던 변이 3종(알파, 베타, 감마)에 대해 지난 7월 8일부터 확정검사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변이바이러스 확인은 연구원에서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질병관리청에서 확인하여 변이 여부를 최종 ‘확정’했다.
그러나 모니터링 차원에서 시행하였던 선별검사의 정확도가 높아 연구원의 검사 결과로 주요변이 3종(알파, 베타, 감마)에 대해 최종 확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연구원의 확정 검사 전환으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유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환자 및 접촉자 관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연구원은 지난 5월 20일부터 변이 3종에 대해 선별검사를 총 183건 실시했다.
검사결과 알파(영국) 15건, 베타(남아공) 1건, 감마(브라질) 1건이 검출되었다.
검사 결과는 지역 내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료로 제공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정확한 검사를 통해 지역 사회 확산 조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경우 ‘선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선별검사 결과 정확도가 높으면 확정 검사로 전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