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고덕초, 선사초 2개소에 차량의 주행속도 감속을 유도하는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은 주행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표출하는 시스템으로, 제한속도 초과 시 경고 표시를 함으로써 운전자 스스로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앞서 구는 2015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에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번에 고덕초 · 선사초 2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강동구 관내 총 23개소로 확대됐다. 특히, 신규 설치 2개소는 과속단속카메라 설치가 어려운 장소에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과속단속카메라 미설치로 안전에 취약한 구간을 보완하여 어린이 안전을 보완했다.
이외에도 강동구는 태양광 과속경보시스템 설치를 시작으로 ▲LED 바닥신호등 ▲음성안내 보조장치 ▲활주로형 횡단보도 ▲교차로 알림이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하반기 강빛초교 등 보호구역 14개소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및 어린이보호구역 시점 표지판 23개를 LED로 교체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통한 환경 조성과 더불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의식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구민 모두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 운전 부탁드린다”며 “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