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7월 19일 ‘인공지능 민원안내 로봇서비스 시연회’를 가졌다.
구는 민원복지동 1층에 인공지능 민원안내 로봇 ‘나루’를 배치해 7월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갖고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민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방문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로봇은 스스로 움직이면서 민원인에게 관련 부서를 안내하고 지역 내 행사를 소개한다. 또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통역기능을 갖춰 외국인의 민원 업무 처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 머리 부분에는 카메라와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고, 화면에 나타나는 얼굴표정으로 감정도 표현할 수 있다.
로봇 몸통에 설치된 32인치 모니터에는 구 소개, 행사안내, 로봇과의 대화, 사진촬영, 운세보기 등의 메뉴가 활성화 되어있어 터치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민원안내 관련 정보입력은 음성과 키보드 모두 가능하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민원안내 로봇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풍성한 정보를 민원인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