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7월 29일(목) 오전, 강동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시민단체인 환경오너 시민모임과 함께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민‧관·공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19년 자치구 최초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체계를 구축하여 현대홈쇼핑 및 관내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아이스팩의 적정처리 및 재사용 활성화 업무 협약에 나섰다.
강동구는 한국환경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시민단체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이스팩 재사용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를 만들기로 하였다.
또한, 구는 아이스팩 재사용으로 인한 위생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소독업체에서 세척, 소독, 포장 과정을 거쳐 전통시장, 수산업체, 식품기업, 슈퍼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9년 아이스팩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17만 8천여 개를 지원했으며,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공단이 환경 문제 해결에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구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친환경 정책을 함께 추진하여 녹색도시 강동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