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강동구청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고보조금 3,0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80억 원 규모의 융자를 발빠르게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360억 원을 확보하여 특별보증 추천 및 1년 무이자 융자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강동구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이 가능한 자이다. 대출한도는 업체 당 2,000만 원 이내로,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으로 진행된다.
대출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관내 우리은행 또는 신한은행(*별표 참고)을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대출지원을 받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행안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에 선정된 것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강화로 경영위기 극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신한·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5월부터 신청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현재 대출 신청액이 220억 원까지 도달했다. 하나은행은 이미 융자한도가 소진된 상태이다.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내 우리은행,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1577-6119)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02-3425-872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