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출처 = 타일러 라쉬 페이스북]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석택)가 8월 19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의사당 1층)에서 ‘환경과 기후 변화 및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 유도‘ 주제로 ‘환경작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에스엔에스(SNS)를 통해 사전 신청 접수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초청 작가 타일러 라쉬(Tyler Rasch)의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타일러 라쉬는 2016년부터 세계자연기금(WWF)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으며, 2020년 7월 출간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기후위기 해결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를 전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환경작가 북콘서트’가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생활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타일러 라쉬는 이날 북콘서트에 앞서 시장실을 내방하고 송철호 울산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