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Association of 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 NEAR)이 오는 9월 9일부터 17일까지 울산도서관에서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북아 6개국 79개 광역지자체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지난 2013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전통, 역사, 풍습 등을 소개하는 그림 공모전을 개최해 동북아 지역 청소년들이 그림 작품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2019년 제7회 최우수작‘양치식물 탐색’, 2020년 제8회 공모전 최우수작‘제마(梯瑪)의 기품’ 등 역대 공모전 수상작 8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제14대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 의장으로 선출된 송철호 시장은 “우리시는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의 모든 회원 단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국제교류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면서 “이번 전시회가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 이후 내가 가고 싶은 동북아시아’를 주제로 ‘제9회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이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에 있다.
이번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작품을 오는 10월 29일까지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