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식당·카페 등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예방접종 2차 접종 후 14일 경과) 포함 테이블임을 안내하는 ‘안내 팻말’을 제작 9월 13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 ‘예방접종 미 완료자 최대 4명을 포함하여 8명까지 허용’을 지난 9월 6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번 안내 팻말은 예방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일행임을 알려주는 것으로 총 1만 5,000개가 제작되어 관내 식당·카페 등에 배부된다.
안내 팻말은 테이블에 배치할 경우 백신접종 완료인원 식별이 용이해 인근 테이블에 있는 다른 일행들과의 갈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다만 예방 접종 완료자는 식당 및 카페를 이용할 경우 예방접종 증명서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접종 완료 확인은 △코로나19 전자예방접종증명 모바일 앱인 쿠브(Coov) 설치(네이버, 카카오톡 QR 연동), △주민자치센터 또는 정부24누리집 예방접종 증명서 출력 △주민자치센터에서 신분증 접종증명 스티커 부착 등으로 이뤄진다.
해당 음식점 및 카페 등은 백신접종 완료를 확인하여 테이블에 안내팻말을 세워 사적 모임 예외 적용 대상자임을 표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식업계 경제적 어려움 해소와 5인 이상 사적모임 예외 규정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 최소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