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9월 16일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시, 외교부,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포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진행된다.
주요안건은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오프라인으로 직접 참여할 러시아측 대표단의 명단 요청, 기존 프로그램안 외에 교육, 관광, 의료 분야 세션을 추가하는 방안, 한-러 홍보관 설치를 위한 도면과 배치도에 대한 안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관계기관 화상회의를 통해 포럼 세부사항을 협의하고 11월 포럼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주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등에서 한국 17개 시·도 지자체, 러시아 극동연방관구·북극지역 18개 지자체에서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3차 포럼은 방역단계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참가를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방식’ 개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행사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