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대리운전기사에게 ‘고용안정 재난지원금’이 지원된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민생 위기극복 맞춤형 지원사업, 대리운전기사 고용안정 재난지원금 시행 계획’을 9월 17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지원 인원은 800명,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다
지원 조건은 ▲ 울산에 거주하고, 최근 대리운전경력이 3개월 이상(2021년 5월 ∼7월) 인정되는 대리운전기사 ▲ 2019년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2019년 대비 2020년 연소득 감소자이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10월 1일부터 ~ 10월 25일까지 울산일자리재단(☎ 052-283-7932, 283-7984~5, 283-7989~90)으로 온라인(www.ujf.or.kr) 및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신청 서류를 심사한 후 결정되며 지원금은 오는 11월 초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자가 예산보다 초과될 경우는 우선순위(▲ 2019년 대비 2020년 연소득 감소분이 높은순 ▲ 2019년 연소득 낮은순) 등을 감안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가 크고 재정지원 사각지대에 처한 대리운전기사에 대하여 시비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저소득 근로자의 생활안정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www.ujf.or.kr)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