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출처 = 청와대]청와대가 5일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엄중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이같이 입장을 내놨다. "김기현 원내대표가 연일 대장동 의혹 관련 '문 대통령께서 침묵하고 계신다'라고 공세를 펼치고 있는데, 청와대 입장이 있는지 묻고 싶다"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이 관계자는 '엄중하게 지켜보고 있다'는 답변이 문재인 대통령이 침묵하고 있다는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공세에 관한 것인지, 정국에 전반에 관한 것인지 여부 등 구체적인 설명 요구에 "추가적으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지금까지 정치적 중립을 유지했던 청와대의 입장 표명에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가장 유력한 것은 대장동 개발 의혹 파문이 여야 대선 정국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며 문 대통령의 국정에 부담이 되자 신중론을 접고 우려의 뜻을 우회적으로 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