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장애인미술작품 전시회 「나를 그리다, 무한함의 순간들」을 오는 23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 ‘그림’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과 특수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미술작품 60여점(▲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채화, 서예 등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공예품 ▲홀트강동복지관 아크릴화 ▲암사재활원 수채화 등 ▲한국구화학교 수채화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시각·지체 장애체험을 할 수 있는 VR체험존도 운영되는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가 평소 가지고 있던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향한 훈훈한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의 벽을 넘어 무한한 가능성이 돋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4월에 열린 「세상과 소통하는 발랄한 강동展」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