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이번 달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원, 배부하고 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서울시의 ‘2021년 저소득층 재난대응용 마스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 및 확산세에 따른 저소득층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800명으로, 재난대응용 식약처 인증 마스크(KF94)를 1인당 70매씩 배부한다. 대상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와 우리동네주무관이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
광진구는 지난 해에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14,719명과 등록장애인 10,476명에게 마스크를 지원한 바 있다. 구는 이들에게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총 689,750매의 마스크를 배부했다.
구는 이번 마스크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체감도 향상을 도모하며,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다시 한 번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마스크 지원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최근의 확산세를 줄이는 것이 최대 과제인 만큼, 끝까지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