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장 직접적이고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내 관광사업체의 위기 극복을 위해 ‘관광업계 경영회복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말까지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광사업 등록을 한 울산 소재의 관광사업체(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가운데 지난 2019년 대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월 평균 매출액이 50% 이상 하락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올해 1월 1일 이후 폐업업체와 신규 등록업체, 공공기관 사업체는 제외된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10월 29일(금)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태화강역 광장 내 ‘울산관광협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사업체당 최대 200만 원 정도이며, 신청서류의 사실관계 확인 후 11월 중 지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이 어려움에도 고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관광업계의 경영회복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재난지원금이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