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울산광역시]울산소방본부(정병도)는 시민 누구나 화재로 소화기가 필요하면 가까운 지에스(GS)25 편의점에 비치된 소화기를 화재 진화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지에스(GS)리테일과 지난 8월 소방 안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 지에스(GS)25 편의점 1만 6,000여 점포에 소화기를 비치했다.
폭발 화재를 제외한 대부분 화재는 발생 초기에 소화기로 진화할 수 있으나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도 소화기를 구하지 못해 인명피해나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종종 있다.
작년 10월 울산 북구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지나가던 울산소방본부 북부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이 인근 편의점 소화기로 진화해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24시간 운영되고 울산 전역에 분포된 지에스(GS)25 편의점의 소화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인명피해나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많은 화재가 초기에 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