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홍보포스터]울산시가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10월 20일 오후 1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1 울산 국제정원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오는 11월 울산에서 개최되는‘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학술행사로, 정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국립수목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며, 국내외 연사(5명) 강연과 국내 전문가 패널(4명) 토론으로 진행된다.
제임스 헤이터 세계조경가협회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지속가능한 정원의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프랑스의 관광플랫폼 운영자 카트린이 ‘정원을 통한 생태관광’을 주제로 발표한다.
다음으로 전주대학교 미하엘 교수의 ‘정원관광과 투어리즘’, 고재열의 ‘정원문화여행’, 원광대 안병철 교수의 ‘국가정원과 정원관광’,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 배준규 센터장의 ‘한국의 정원관광’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국내외 다양한 관광문화 중 정원관광의 특별함’과 ‘지속가능한 정원관광 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는 토론이 이어진다.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이동원 대표, 재미로재미연구소 고재열 소장, 원광대학교 안병철 교수, 국제가든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 서정길 사무총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 울산 국제정원 심포지엄’이 정원관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울산대공원·대왕암공원 등 명소를 갖춘 울산을 세계가 주목하는 지속가능한 정원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