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10월 22일 오전 9시 40분 시민홀(시의회 1층)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이윤동 울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장 및 회원,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세계 흰지팡이의 날 기념 및 울산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후원금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1명), 울산시장 표창(7명) 등 총 21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비장애인들과 복지정책에 힘쓰는 모든 분들은 오늘의 행사를 통해 진정한 복지가 무엇인가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장애인복지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흰지팡이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실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각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처음 제정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고 활동하는데 적합한 도구이자 시각 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공인된 상징으로, 시각장애인의 활동 보조용구로 사용돼 왔다.
한편 울산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복지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