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제공 = 울산시]울산시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디(D) 50일인 28일을 맞아 공식 홍보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되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홍보영상은 젊은 영화인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영화의 가치 등을 만화 영화(애니메이션)로 시각화해 표현했다.
지난해 ‘프레 페스티벌’에 이어 공식 홍보영상의 연출을 맡은 한병아 감독은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 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만화 영화(애니메이션) 감독이다.
지난해 홍보영상이 영화 슬레이트 형식을 빌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힘(에너지)을 표현하였다면 이번 영상은 영화가 주는 극적 긴장감 등을 시각화했다.
특히 영화로 표현되는 다양한 가능성을 달리는 주인공을 통해 표현했으며,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의 첫 출발을 일출로 형상화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 영상은 영화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에 젊은 영화인의 가능성을 담아 제작했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상상을 펼치며 감상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식 홍보영상은 이날부터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시청 가능하며, 11월부터는 티브이(TV)와 영화관 등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청년의 시선, 그리고 그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오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관내 영화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