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1인 가구 밀집 지역에 심야시간 보안관을 배치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구는 유흥시설 밀집 지역이자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화양동 일대를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10월 25일부터 12월 말까지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 사업에 채용된 ‘안심마을보안관’은 평일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새벽 2시 30분까지 노란색 제복을 입고 2인 1조로 활동한다.
이들은 1인 가구 밀집 지역 내 차량 이동이 어려운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외진 곳을 집중 순찰한다.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 및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합동 순찰하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구역 내 도로파손 ▲보안등 미 점등 ▲불법 적치물 방치 등 주민 안전과 밀접한 생활 속 위해요소 점검활동도 수행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안심마을 보안관이 1인 가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고 구민들이 안전을 몸소 체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주축으로 자리 잡아 가는 1인 가구 대상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광진구에서는 ▲1인 가구 ‘지켜줘 홈즈’ 방범 서비스 사업 ▲‘안심홈 세트’ 지원 사업 ▲안심 귀가 스카우트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토털 홈 케어서비스’ ▲1인 가구 관계망 형성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1인 가구의 안전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