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홍보포스터]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마지막으로 ‘광진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10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비플제로페이, 페이코 등 22개의 결제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1인당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연말 30% 소득공제도 된다.
구매한 상품권은 광진구 내 총 1만 3천여 개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대부분 사용할 수 있다. 단, 지역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상품권 도입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나 백화점,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 업체, 사행업소, 유흥업소, 대규모 입시학원 등은 제외된다.
이에 앞서 구는 올해 3회에 걸쳐 350억 원을 발행했으며, 첫 회에는 44일만에, 2회에는 3시간, 3회에는 2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소상공인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지난해부터 발행한 광진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며 “구민들 성원에 힘입어 올해 마지막으로 100억 원을 추가 발행하여 위축된 소비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