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친선도시 호주 윌로비시와 우호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11월 10일(수)부터 19일(금)까지 디지털사진전을 공동개최한다.
이번 개최되는 디지털사진전은 주시드니총영사관 내 시도지사협의회 호주사무소에서 기획한 기념행사 중 하나로, 강동구 또한 기초단위 지방정부로서 한호 정부 수교 수립 이후 60년 교류의 역사를 기리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구와 국제 친선도시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윌로비시(우호결연 체결일: 2011. 11. 10.)는 디지털사진전과 함께 서로 간 교류 사진도 오프라인으로 전시하여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호60주년 기념 디지털사진전은 11월 10일(수)부터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구와 윌로비시 간 교류사진은 강동구청 제2청사 1층 갤러리에 폼보드 형식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갤러리 카페 내 비치된 배너 등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미술관에 접속할 수 있다.
한편, 구와 호주 윌로비시는 2011년 우호결연을 체결한 이래 공식행사 참여, 교민 간담회, 청소년 교류, 한인회 도서기증, 고덕동 일대 윌로비로 명예도로명 부여하는 등 국가를 뛰어넘어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개최되는 디지털사진전은 강동구와 호주 윌로비시 간 우호 증진에 든든한 가교 역할 해줄 것”이라며 “한호 60주년 교류의 역사가 담긴 디지털사진전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총무과(☎02-3425-5102)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