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충북도충청북도는 충청북도관광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가 26일 14시 청주시 M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정애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윤승환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장, 이상영 충청북도관광협회장, 임훈 충북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 관광업계 대표, 관광종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은 충북 관광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위기 극복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관광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관광두레 사업설명회 및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충청권 4개 시,도가 처음으로 힘을 합쳐 도전하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유치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함께 마련했다.
전정애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은 관광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우리 충북도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매년 9월 27일은 세계관광의 날로써 UN 산하 관광분야 국제기구인 세계관광기구(UNWTO)가 사회, 문화, 정치, 경제적 측면에서 관광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인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기념일을 맞아 관광의날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다소 늦게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