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주 조사된 547건의 형사사건 중 27건이 법원에 회부됐으며 28건은 종결됐고 6건은 검찰에 회부됐으며 2건은 수사 중이다. 현재 조사 중인 사건은 484건이다.
금광업체로부터 2억 MNT의 뇌물을 받은 T, 교사 급여에서 보너스를 횡령한 B, 시민으로부터 징수한 통행료를 개인적으로 횡령한 B, 개인적으로 동물소독비를 횡령한 N, 648억 MNT의 재산 피해를 낸 D 등 공직자 관련 형사 사건 27건에 대한 국가 수사가 마무리돼 검찰에 송치됐다.
또한 그는 조직의 자의적 자원 사용으로 이익을 얻고 조직의 토지를 매각하여 세금 신고 없이 형제들에게 반환하고 조달 절차에 관련자를 모집하고 선택 없이 1억 2000만 MNT에 입찰하여 조직에 예비 손실로 4,740만 MNT 부정 행위 혐의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