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2월 6일 14시 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 초청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요 내용으로 박정욱 연구사의『자연환경계 감염병매개체 감시사업』에서 2016~2021년까지 광주지역의 감염병을 매개하는 야생설치류, 털진드기, 참진드기, 모기에 대한 조사‧연구로 지역사회 감염병매개체 분포 및 병원체 현황에 대해 발표하였다.
김광곤 연구사의『한국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장기적인 영향』에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3년간 설사환자 검체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에 따른 로타바이러스 유병률, 유행시기, 유전자형의 변화에 대한 장기적인 영향을 분석해 발표하였다.
마지막으로 정재근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SCI(Science Citation Index)급 연구논문 작성 및 투고를 위해서는 장기간 데이터 축적 및 기관, 부서간 협업을 통한 가치있는 연구 성과의 도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발표 후에는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병원체 감시사업과 조사‧연구에 필요한 역량 강화 및 향후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연구원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부서별 원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