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 제철을 맞이하여 굴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므로 섭취 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겨울철 식중독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지하수나 굴 등의 어패류를 섭취하였을 때 감염되며,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보통은 감염 1~3일 후 증상이 호전되나 고령자나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은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제철 굴을 안전하게 즐기려면, 구입 시 먼저 '용도'를 확인해야 한다.
생굴은 생식용과 가열․조리용으로 분류되며, ‘가열‧조리용’ 또는 ‘익혀먹는’등의 표시가 있는 굴은 반드시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여 먹어야 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굴과 과메기 등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에 대한 식중독균 및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면서“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