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시청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한 해 동안 관내 다중이용시설 275곳에 설 치댄 정수기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9%가 먹는 물 기준에‘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중이용시설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먹는 물을 제공하는 자는 먹는 물 관리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하고 청소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시설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공공복지시설, 의료시설, 대규모 점포, 일반 기업체 등 275곳을 대상으로 탁도와 총 대장균군 등 2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275곳 중 272곳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적합으로 나타난 3곳은 총 대장균군이 먹는 물 기준을 초과하여 청소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에도 관내 다중이용시설 정수기 수질실태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