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당신의 4분, 누군가에게는 일생” 심폐소생술 교육 연중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에 따라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에 마포구는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시행해 구민의 응급의료 ...
▲ 사진=남양주시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에서 ESG행정을 선도하고 있는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8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1 남양주시 ESG 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환경대상은 그간 민선 7기 시정 3대 혁신 중 하나인 환경혁신에 공헌한 시민들을 격려하고 더불어 환경에 대한 인식 확대, 환경보호 문화 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참석자를 백신접종 완료자로 제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공로를 인정받은 단체와 개인 37명이 환경대상을 받았으며, ESG와 쓰레기 20% 줄이기 생활 실천 방법 등을 공유했다.
그간 시는 환경혁신을 이루기 위해 하천 불법 정비 및 정원화 사업을 비롯해 △난개발 방지 대책 △폐아이스팩 수거·재사용 △의류 재사용(두 번째 옷장) 등 자원 선순환 사업 △쓰레기 20% 줄이기 운동 △친환경 교육 등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생활 ESG 행정을 다양한 영역에서 시민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했고, ‘청학밸리리조트’나 ‘전국 최초 아이스팩 재생산’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생산과 소비, 사회활동을 하는 우리 모두가 환경오염의 공범일 수 있다. 환경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기에 더 늦기 전에 환경혁신을 실천해야 한다. 앞으로도 우리는 ESG행정 구현과 환경보호를 위해 메타시티 구축, 수소경제, 에코피아라운지 활성화 등 더 많은 혁신을 이뤄 남양주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화도읍 크레용어린이집 원아들이 만들어 보낸 환경실천 캠페인 영상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영상으로 환경실천 방법과 ‘작은 실천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구의 발판이 되어 줄 것’이란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