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 남구는 12일 오후 10시경 옥동 180-5번지 서광아파트 뒤편 산책로 주변에서 주민안전 위협하던 야생 멧돼지 1마리(70kg 정도)를 총기로 포획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청 당직실 신고에 따른 것으로 민원인이 8일 오전 8시경 옥동 180-5번지 서광아파트 뒤편 산책로(구 예비군 훈령장 주변)에서 산책하던 중 눈앞에서 멧돼지 3마리를 발견하고 산책길에 멧돼지 출몰로 주민들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니 야생멧돼지 출물주의 현수막 설치를 요청했다. 구청에서 10일 ‘야생멧돼지 출현시 행동요령’현수막을 게시했고 포획단이 12일 멧돼지 출현지역 출동 및 순찰중 오후 10시경 목격하고 총기 포획 했다.
남구 관계자는 “야생멧돼지를 발견하면 소리를 지르거나 달아나지 말고 은폐물에 신속히 몸을 숨기고 구청에 신고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생멧돼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기동포획단과 포획틀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포획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