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시청울산시는 ‘울산형 일상회복 희망지원금’ 지급 기한인 1월 28일 현재 총 대상자 중 97.21%에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급 인원은 지급 대상자(112만 2,495명) 중 109만 1,140명이며 금액은 총 1,091억 원이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97.9%(21만 3,799명)로 가장 많았으며, 중구 97.5%(20만 8,111명), 동구 97.1%(15만 44명), 울주군 96.9%(21만 5,310명), 남구 96.6%(30만 3,876명)순이다.
울산시는 오미크론의 확산 속에서도 ‘줄서기’, ‘방역수칙 준수’ 등 뛰어난 시민 의식 발휘로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지급을 완료했다.
또한 울산시는 명절 전 최대한 지급하여 시민들의 설 장바구니를 넉넉히 하고, 지역 내 자영업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송, 에스엔에스(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중한 울산형 일상회복 희망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특히 선불카드와 함께 지급된 온누리 상품권이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가 격리자 등 기한 내 불가피한 사유로 지급 받지 못한 분들과 해외체류자 등 이의신청 대상에 해당하는 분들은 오는 2월 25일(금)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지급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