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 사진=국회 / 국회의사당 전경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내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국회의원 후원회 총모금액은 407억1천300만원으로 집계됐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538억2천452만원)보다 131억원 줄어든 수치다. 국회의원 1인당 평균 후원액도 1억3천525만원으로 2020년(1억7천942만원)보다 크게 줄었다.
4·15 총선이 치러진 2020년보다 줄어든 것은 총선이 있는 해에는 평년보다 2배까지 더 모금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의 1인당 후원액은 1억4천218만원이었다.
국민의힘은 1억3천197만원, 정의당은 1억5천306만원, 국민의당은 6천63만원,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논의가 있었던 열린민주당은 8천933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그밖에 기본소득당 7천471만원, 시대전환당 1억3천816만원으로 나타났다.
중앙당 후원금으로는 29개 중앙당후원회가 총 51억4천500만원을 모금했다.
중앙당후원회 모금액은 국민의힘이 14억2천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의당 9억9천800만원, 진보당 8억9천900만원, 우리공화당 7억2천800만원, 더불어민주당 5억6천100만원, 열린민주당 1억2천200만원, 자유민주당 7천600만원, 국민의당 7천300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