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일선 현장의 혼란방지와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예방을 위한 소유자의 법적 의무·벌칙 및 펫티켓에 대한 홍보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 19상황임을 감안하여 대면홍보는 자제하고 울산대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 반려동물을 동반한 사람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에 현수막,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동영상 송출과 버스정보시스템(BIS) 및 동물병원 홍보물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으로 개 목줄 가슴줄 2m이내 유지, 아파트 복도, 엘리베이트 등 공용공간에서 동물이 위협적인 행동 등을 할 수 없도록 안전조치 등 반려동물의 기본예절(펫티켓)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로 인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에 갈등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홍보를 통하여 반려동물 펫티켓을 지키고 배려하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