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폐기물 감량 및 순환 이용과 재활용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하고자 ‘제16회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을 공모한다.
‘자원순환 선도기업’은 기술개발, 공정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 억제하거나, 재활용 확대로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친환경기업을 의미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은 3월 2일부터 공모하며,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3월 31일까지 전자우편 (rrp2@keco.or.kr) 또는 우편 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 주소는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된 공모사례는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와 환경부 심의를 거치며 선정된 기업에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환경부장관상 등과 함께 부상(최대 30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 결과는 8월 중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을 통하여 발표, 시상식은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행사와 병행하여 개최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기업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사례집으로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뒷받침하는 순환 경제 구현을 위해서는 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일반 시민들께도 자원순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