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멧돼지·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의 침입을 직접적으로 예방하는 각종 울타리, 침입 방조망, 포획틀, 경음기, 허수아비 등과 같은 유형 중 1종류의 시설에 대해 설치비용의 60%를 시에서 보조한다.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하남시에서 본인 또는 타인 소유 농경지에서 농업을 경영하며,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업인이다.
대상자 선정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 발생지역 ▲피해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지역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다른 법률에 의해 이미 피해예방시설비 지원을 받았거나, 5년 내에 동일한 사업비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