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호주 당국이 러시아에 새로운 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주 외무부가 이번에는 33명의 러시아 기업인과 그들의 가까운 친척에 대한 입국을 금지했다고 발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제재 목록에는 축구 클럽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Roman Abramovich) , 가스프롬(Gazprom)의 이사 알렉세이 밀러(Alexei Miller) 등이 포함된다.
앞서 2022년 2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 고위 정부 관리와 국방 수장들로 구성된 러 안전보장회의(SCRF) 소속 인사 8명에 대해 호주 입국을 금지하고 거래를 끊는 등 금융 제재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