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오는 3월 22일(화)부터 31일(목)까지 초등학생을 포함한 200가족을 대상으로 제33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울산박물관 가족 교육프로그램이다. 3월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단, 교구재 수령과 교육 사전 활동인 전시 관람을 위하여 울산박물관에 직접 다녀가야 한다.
교육은 ‘유리스티커로 꾸미는 울산 산업 유물’이란 주제로 울산 산업과 관련한 유물을 알아보고, 산업 유물 모양의 유리스티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2022년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하는 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와 산업사Ⅰ‧Ⅱ실과 연계하여 울산 산업의 시작과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
교육 신청은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울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Ⅰ에서 현장 접수 후 체험 교구를 수령하면 된다.
체험 교구를 받은 후 박물관 2층 산업사Ⅰ‧Ⅱ실과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 특별전시를 관람하고, 각 가정에서 울산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보며, 자유롭게 체험을 진행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s://ulsan.go.kr/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끌어온 울산 산업 60주년을 조명하는 특별전시와 울산 산업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산업사실 전시를 관람하고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고장 울산을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에서는 2022년 제1차 특별기획전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를 6월 26일까지 운영하며,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호랑이해 기운이 솟아나요’ 주제(테마)전시를 5월 22일까지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