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는 봄을 맞아 월미공원 곳곳에 봄꽃(팬지, 루피너스, 데이지 등 16,000본)과 나무(은행, 자산홍 11,216본)를 식재하는 등 새 단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월미공원이 산과 바다를 쉽게 접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계절 정원 및 쉼터조성, 정상매점 리모델링, 녹지대 경관식재 등을 시행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공원 내 주요동선(둘레길, 안내소, 출입로 등)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매일 화장실, 실외운동기구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안전도 도모하고 있다.
김천기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활기찬 공원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