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구루미대한민국 No.1 온택트 화상 플랫폼 구루미(대표 이랑혁)가 ‘2022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화상 회의,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루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자사 화상 플랫폼을 공급한다. 비대면 바우처의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구루미 서비스 이용료의 70%를 최대 200만원 한도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구루미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다. 또 구루미 K-비대면 바우처 올인원 패키지 구성에 따라 최대 12개월의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온택트 화상 플랫폼 ‘구루미’는 기아자동차, 신세계, 스타벅스, 서울시청 등 국내 약 1000개 기업·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제품과 견줄 수 있는 독자적인 화상 통신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주요 특징은 최대 1000명이 FHD(Full HD) 화질로 양방향 소통할 수 있으며, 기업 보안에 최적화한 화상 회의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다. 특히 문서 공유, 화이트보드, 출석부, 그룹 토의 등 비대면 교육·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화상 교육 분야에서 큰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 행사·방송 장비와 연동해 이벤트·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여러 분야에서의 비대면 사업 확대에 앞장서며 비즈니스 혁신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구루미 이랑혁 대표는 “비대면 바우처 사업으로 많은 기업이 구루미를 더 쉽게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루미를 통해 기업의 비대면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 혁신을 돕고, 고객의 꿈과 상상을 일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