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행사와 연계하여 캠프마켓 행사장 내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인천광역시청렴사회민관협의회 소속 시민단체(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 인천광역시 새마을회)의 참여와 더불어, 토론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으로 인천 공직자의 청렴의지를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청렴문화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재희 시 감사관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인천 청렴문화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문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3월 10일 시청 본관에서 실시한 청렴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10일「청렴의 날10.0」에 맞춰 청렴캠페인을 추진함과 동시에 관내 공공기관, 시민단체와의 협업,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하여 꾸준히 청렴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