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MG하남새마을금고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지난 4월 10일 미사강변중학교 뒤편 미사공원에서 「묘목심기 가족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야외에서 진행된 본 행사에는 이점복 이시장을 비롯하여 김상호 하남시장, 관련 부서 공무원, MG하남새마을금고 회원 등 500명 이상이 참석하였다.
가족 단위로 참석한 회원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본인이 심은 나무에 수목 표찰을 만드는 등 묘목심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식재된 수종은 왕벚나무 500주와 튤립 2,500송이다.
앞서 MG하남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2월 하남시와 하남시 금융기관인 7개 협동조합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금융우대서비스 등을 시행해오고 있다.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은 “하남시와 관내 7개 금융기관이 탄소중립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 금융기관 중 최초로 「탄소중립 실천 정기적금」을 판매하였으며 해당 적금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묘목심기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리며, ESG경영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및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선도금융기관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행사와 관련하여 하남시는 묘목식재 장소 및 식재에 필요한 막삽을 후원하였으며 추후 식재 묘목이 잘 자랄 수 있도록 MG하남새마을금고와 협의하여 관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