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광진구광진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서울시의 ‘2022년 저소득층 재난대응용 마스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층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만 7,317명으로, KF94 마스크를 1인당 60매씩 배부한다.
대상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와 우리동네주무관이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
구는 지난 2020년에는 저소득 취약계층 2만 5,195명에게 68만 9,750매를, 2021년에는 1만 5,800명에게 110만 장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광진복지재단에서는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30만 원의 특별생계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광진구 거주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인 자로서, 최근 1년 이내에 코로나19 관련 지원을 받지 못한 324가구이다.
엄의식 광진구청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하여 취약계층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마스크 배부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이와 함께 그동안 코로나19 관련 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를 찾아 특별 생계비를 지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