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북한과 연계된 해킹 집단인 '스톤플라이'가 지난 2월 군사 관련 기업을 공격하는 등 해킹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사이버 보안업체 시만텍은 27일(현지시간) 이같은 분석 결과를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분석 발표에 따르면, 스톤플라이는 지난 2월 에너지와 군사 부문에 관련된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사이버 공격을 가해, 컴퓨터 18대를 손상시키고 자료를 몰래 훔칠 수 있는 백도어 악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
시만텍은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이 해킹 공격을 받았는지, 실제로 정보를 도난당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시만텍은 "스톤플라이의 역량이 최근 몇 년간 두드러지게 향상됐다"며 "적어도 2019년 이후 스톤플라이의 초점이 스파이 작전으로 변경돼 기밀이나 매우 민감한 정보, 지적 자산을 가진 조직들을 겨냥하는 데 특화한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