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하남시는 2일 초이동 공업지역 주변 환경오염방지 협의회(이하‘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하남시 녹색환경국장, 환경정책과장, 초이동장과 초이동 통장 및 사업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초이동 공업지역 주변 레미콘 공장 등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레미콘 공장 등 사업장에 ESG 경영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사업장은 지역 환경오염 피해 최소화 방안을 주민들과 함께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정향미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협의회 구성 및 회의를 통해 초이동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3월 지역 주민과 사업장 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