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하남시 보건소는 당뇨환자의 효과적인 인슐린 교육을 위해 관내 1차 의료기관 40곳과 진료의사 53명을 대상으로 ‘인슐린 주사 처방 및 교육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실태조사 결과 당뇨환자에게 인슐린 처방 중인 1차 의료기관의 70%만 의사가 직접 인슐린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 처방의 장애요소로 ▲환자의 인슐린 치료거부(31%) ▲환자의 인슐린 자가주사 어려움(25%) ▲교육환경 부족(22%) 순으로 조사됐다.
하남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의 인슐린 교육은 전국 보건소 중 처음으로 시도한 당뇨병 심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최희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하남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인슐린 교육실의 효과적인 운영방안 및 추가 사업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병 관련 상담과 관리를 원하는 시민은 하남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031-793-5200)로 연락하면 된다.